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졸업작품전

2020 졸업작품전

Between and Between

경계의 재해석을 통한 밀도조절 주거 프로토타입 제안

프로필 사진

안지연 건축학전공 졸업예정 2021, 지도교수 : 남수현 교수

졸업작품전 장려상 수상작

"집의 삶은 구름 사이에서 사는 것과 비슷하다."

어떤 주거가 좋은 걸까? 2층 높이의 넓은 공간? 고급스러운 주거? 아니. 내 몸 하나 누울 곳 있는 내 취향이 담긴 “내 집”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사는 곳이 과연 우리가 살아가기에 정말로 적합한 곳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다양해진 가족구성, 주거형식, 지역 커뮤니티에 대한 요구 등은 프라이버시, 영역성을 중요시 여기는 전통적 주거개념에 변화를 일으켰다. ‘집’이라는 물질적인 경계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을 때, 도시내에 경계가 모호한 공간의 제안으로 짜여진 기능적인 공간의 나열이 아니라 사용자의 필요에 따른 프로그램 확충이 가능한 유연한 공간을 제안한다. 경계, 기능, 형태, 관계가 모호한 공간은 거주자의 역할을 더 중요하게 한다. 주택과 도시 사이, 집과 거리, 외부와 내부의 관계를 고민하며 경계가 희미해져가는 주거타입을 재해석한다.

"House life is similar to living among clouds."

What kind of housing would be good? A large space two stories high? Luxurious housing? No. I need a "my house" with my taste, where I can lay down my body. The question is whether the place we live now is really suitable for us to live in.
Diversified family composition, housing types, and demands for local communities have changed traditional housing concepts that value privacy and territoriality. When the material boundary of 'home' is no longer important, it suggests a flexible space where programs can be expanded according to the needs of users, not a list of functional spaces that are woven by the suggestion of ambiguous space within the city. A space where boundaries, functions, forms and relationships are ambiguous makes the role of residents more important. It reinterprets housing types that are blurring boundaries, conside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houses and cities, between houses and streets, and between the outside and the inside.

설계성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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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주제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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