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졸업작품전

2020 졸업작품전

역사의 섬, 바다 위 길

울릉도의 새로운 해상국내선공항 Master Plan 제시

프로필 사진

민경찬 전통건축전공 졸업예정 2021, 지도교수 : 한지만 교수

졸업작품전 장려상 수상작

역사의 섬 울릉도에 좋은 소식이 전해진다. 2025년 울릉도에 드디어 배가 아닌 공항이 생기게되어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이동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희소식이다. 울릉도 공항은 이전부터 계획되어있던 사업이지만 비용, 지형문제 등 여러 복합적 요인들이 겹쳐 사업이 미루어 지다가 드디어 확정이 난 것이다. 현재 계획된 공항의 규모는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1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사동항 근처 가두봉 일부를 절개한 뒤바다에 인공섬을 매꿔 공항의 부지를 확보할 것 이라고 한다. 한반도와 울릉도를 이어주는 건축물을 기존 계획과는 다르게 나는 다른 방향으로 해석을 하고 풀려고 한다. 울릉도는 오래 역사와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연을 역사 그 자체의 섬이자 우리 영토이다. 하지만 자연의 일부 훼손하고 공항을 설계하는 것은 역사에 흠을 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각한다. 울릉도 본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며, 그 장소와 어울려지고, 우리의 전통성을 보여주는 공항을 설계하여 울릉도에 대한 역사의 진보를 다시금 열어주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 믿는다.

설계성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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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주제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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