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졸업작품전

2020 졸업작품전

Shared volume housing

다방향성 공유 구조를 통한 동교 역세권 청년주택 제안

프로필 사진

조승현 건축학전공 졸업예정 2021, 지도교수 : 남수현 교수

졸업작품전 우수상 수상작

과거 주거 문화는 2대, 3대 혹은 그 이상이 모여 사는 대가족이었지만 현대 사회에 들어서면서 핵가족이 대부분이며 1인 가구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이를 사회적 문제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사회적 변화로 봐야 하며 이 변화에 대응하는 주거 공간을 공급해야 한다. 또한, 주거 공간은 더 이상 밥을 먹고 휴식만을 취하는 공간이 아닌 온라인을 통해 수업을 듣고 회사 업무를 보는 등 주거 공간의 기능은 확장하고 있다. 하지만 1인 가구에 주어진 공간은 이를 수용하기에 매우 협소한 공간이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1인 가구의 주거 공간은 공유를 통해 확장하는 기능을 수용한다.

1인 가구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20~30대가 주로 분포해 있으며 한정된 경제적 여건으로 많은 경험을 누리길 원한다. 1인 가구의 주거 공간은 기존의 공동주택을 개조한 것이 대부분이다. 기존의 공동주택은 각 개인의 주거 공간으로 가기 위해서는 출입구를 지나 승강기를 탑승 후, 복도를 지나야 하는 한 가지의 방법만이 존재한다. 공유 공간이 존재하더라도 어느 일부에만 존재하기에 획일적인 경험이며 이러한 공동주택을 개조한 주거 공간은 1인 가구를 고려했다고 보기 어렵다. 일부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다방향으로 접근이 가능한 공유 구조를 통해 선택을 제공함으로써 획일적인 경험이 아니라 새롭고 다양한 경험이 가능하도록 제안한다.

설계성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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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주제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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