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졸업작품전

2020 졸업작품전

C.M.S

(Creative + Make + School) - By. 버려진 폐교부지 활용을 통해 기존의 형식을 벗어난 새로운 유형의 미래학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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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전통건축전공 졸업예정 2021, 지도교수 : 이재인 교수

우리들에게 학교란 무엇일까. 학교는 교육을 받는 곳,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 새로운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곳이며,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보냄과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자신들의 나날을 결정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 학교는 단순히 의무적으로 교육받는 곳이란 인식이 강했으며, 이러한 인식은 수십 년간 이어져왔다. 그러한 인식 속 시대와 사회・문화적 환경을 비롯해 많은 것들이 점차 빠르게 변해갔으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변해가는 시대에도 불구하고 국내 대부분의 학교들은 기존의 형태와 교육체계를 유지하고만 있다. 여기서 우리들은 과연 이러한 체계의 유지가 지속되는 게 맞는 것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것들과 달리 학교가 크게 변하지 않은 것은 오래전부터 정해진 주입식 교육과 체계의 영향이 크며, 학생들을 학교에서는 정해진 주입식 교육받을 대상으로 간주, 암묵적 감시와 통제의 대상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이러한 것들이 올바르다고 볼 수 있을까.

몇몇 곳에서는 실험적으로 현재와 상반되는 교육체계 등을 새롭게 시도해 나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교육만 새롭게 시도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올까. 시대가 변화하고 교육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시도하고 있듯이 학교의 공간과 역할, 건물 외부에서도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있어 학교는 단순 주입식 교육의 공간으로서 끝이 아닌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맞춰 학생들에게 새로운 활동과 경험, 배움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해야만 한다.

설계성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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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주제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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