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졸업작품전

2020 졸업작품전

관문가교 Station

문화복합 금천구청역 신축제안

프로필 사진

전지윤 건축학전공 졸업예정 2021, 지도교수 : 옥태범 교수

금천구청역이 있는 금천구는 서울의 변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생활환경이 서울 25개 구 중 24번째인 곳이다. 그만큼 낙후되고 노후화된 이미지가 강한 곳이다. 하지만 현재 신안산선 개통 등 교통편의 개편과 여러 재개발 등을 통하여 그런 이미지를 탈피하고, 비상을 하려 하고 있다. 그런 과정 속에서 금천구청 앞, 노후된 금천구청역의 신축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했다.
금천구청역은 경부선이 지나가는 곳으로 경기도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첫 번째 역이다. 그런만큼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 혹은 관문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았다. 하지만, 현재 그런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지 못하고 그저 철로 옆에 덩그러니 놓여져만 있다. 왜 그런지 사이트를 분석해 본 결과 사이트에는 안양천, 금천고가교, 철로라는 3개의 큰 단절이 있었다. 이 단절로 인해 관문의 역할도 못하고, 또한 광명시에서 넘어오는 이용자들이 불편하게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역이었다.
이런 단절들을 어떻게 잘 활용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았고, 주변의 상황들과 거주자들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금천구청역이 다리와 관문의 역할을 하고, 사람들을 끌어들이며 머무를 수 있게 하는, 주변의 여러 계층의 거주자들을 위한, 금천구청역의 소재지 시흥동의 유래인 '비로소 일어난다', '뻗어간다'는 의미처럼 큰 영향력을 주는 문화복합역사, 관문가교 Station을 제안한다.

설계성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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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주제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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