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졸업작품전

2020 졸업작품전

Each one of them being Together

서로가 되는 노인주거시설 제안 _ 소통의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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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 건축학전공 졸업예정 2021, 지도교수 : 이준석 교수

우리 사회는 노인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노인이 사회적 행위를 가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는가? 우리가 현재 가지고 있는 '노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은 매우 강할수도 있다. 그들은 계속해서 사회와 등지고, 소통하지 않는다. 과연 노인들의 필요는 무엇일까? 필요가 건축이 되기 위해서는 현재의 상황을 이해해야한다. 사회로 나올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어지지 않기 때문에 점점 더 멀어지게 된다. 사회가 '보호대상'으로 정의내리는 그들을 감정, 행위, 소통의 주체자가 본인이 되게 하는 공간을 그린다. 필요가 행위가 되고 행위가 공간이 되는 노인수용시설을 보여준다. 누군가를 가르치고, 판매활동을 하는 노인, 온전한 그들이 그들의 주체인 공간 그리고 그안에서 생기는 무한한 소통의 겹.
노인은 더이상 보호만 받아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How does our society look at the elderly? Are there any directions for the elderly to have social behavior? The prejudices and prejudices we currently have about the'old man' can be very strong. They continue to turn their backs on society and do not communicate. What are the needs of the elderly? In order for necessity to become architecture, we must understand the current situation. It gets farther and farther away because there is no provision for the environment to emerge into society. They draw a space that allows them to be the subject of emotions, actions, and communication, which society defines as'protective objects'. It shows a facility for the elderly in which needs become actions and actions become spaces. The elderly who teach someone, do sales activities, the space where they are their subjects, and the infinite layers of communication that occur within them.
The elderly are no longer subject to protection only.


설계성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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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주제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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